검사 장비 · 광각 망막 촬영OPTOS DAYTONA주변부까지
200도 촬영
OPTOS DAYTONA는 산동제 없이 망막 200도를 촬영합니다. 망막박리가 시작되기 쉬운 주변부까지 한 장에 담습니다.
- OPTOS DAYTONA
- 산동제 없이

필름에 문제가 생기면 사진이 흐려지듯, 망막 질환은 시력에 바로 영향을 줍니다.
망막박리는 안과의 응급질환입니다. 열공이 생겼어도 아직 박리되지 않았다면 레이저로 박리를 막을 수 있습니다. 찾는 시점이 치료를 바꿉니다.
검사 장비 · 광각 망막 촬영OPTOS DAYTONAOPTOS DAYTONA는 산동제 없이 망막 200도를 촬영합니다. 망막박리가 시작되기 쉬운 주변부까지 한 장에 담습니다.
검사 장비 · 망막 · 시신경 단층촬영TOPCON 3D OCT-1TOPCON 3D OCT-1 빛간섭 단층촬영으로 눈으로 볼 수 없는 망막과 시신경의 단면을 영상으로 확인합니다. 황반변성 · 황반부종 진단에 씁니다.
수술 장비 · 망막 · 녹내장 레이저VITRA Monospot LaserVITRA Monospot 레이저로 망막 레이저 응고술을 합니다. 망막박리를 막고, 당뇨망막병증 · 망막혈관폐쇄의 신생혈관을 관리합니다.
질환을 고르면 증상과 치료 방법을 볼 수 있습니다.
망막이 안구 벽에서 들뜨는 질환입니다. 시야가 좁아지고 눈앞에 검은 커튼이 쳐진 것처럼 느껴집니다.
증상 · 원인열공은 있지만 아직 박리가 생기지 않았다면 레이저로 박리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미 박리됐다면 유리체 절제술, 공막돌륭술, 가스 · 실리콘 주입술 등으로 망막을 붙입니다.
당뇨병 합병증으로 망막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 출혈과 부종이 생기고 시력이 떨어집니다.
증상 · 원인범망막응고술, 국소망막응고술
항체 주사, 스테로이드 주사
유리체절제술
망막 중심의 황반 기능이 떨어져 시력이 감소합니다. 진행되면 중심 시력이 크게 손상될 수 있습니다.
증상 · 원인영양제로 황반 기능을 유지하고 진행을 늦춥니다.
열 레이저 광응고술, 광역학 치료(PDT)
혈관내피성장인자(VEGF)를 억제하는 주사
눈앞에 먼지나 벌레가 떠다니는 듯한 증상입니다. 40대부터 생기기 시작해 50~60대에 흔합니다.
증상 · 원인YAG 레이저로 유리체 속 혼탁을 잘게 부숩니다.
혼탁한 유리체를 제거하고 맑은 인공액으로 바꿉니다.
망막 동맥이나 정맥이 막혀 시력이 떨어집니다. 통증 없이 갑자기 시력 장애가 오는 것이 특징입니다.
증상 · 원인범망막광응고술, 국소레이저치료
황반부종이 함께 있으면 항체 주사를 병행합니다.
선이 물결처럼 휘거나, 가운데가 어둡거나 비어 보이거나, 격자가 끊어져 보이면 바로 정밀 검사를 받으세요.
안경이나 돋보기를 평소처럼 끼고 밝은 곳에서 격자를 눈높이에 맞춥니다.
한쪽 눈을 가리고 30cm 정도 거리에서 정중앙 점을 봅니다.
선들이 어떻게 보이는지 살핍니다.
반대쪽 눈도 같은 방법으로 확인합니다.

망막과 녹내장 치료에 쓰는 레이저로, 레이저 응고술을 통한 비침습적 치료를 합니다.

눈으로 볼 수 없는 망막과 시신경 단면을 빛간섭 단층촬영으로 영상화합니다.

산동제 없이 200도 와이드 영상으로 주변부 망막까지 촬영해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 망막박리를 조기에 찾습니다.
망막박리는 안과 응급 질환입니다. 증상이 빠르게 오고, 늦어지면 박리 범위가 넓어질 수 있습니다.
아래 변화가 갑자기 생겼다면 다음 진료일을 기다리지 마세요.
어떤 유형인지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집니다. 열공만 있고 아직 박리가 없다면 레이저로 박리를 예방할 수 있지만, 이미 박리됐다면 수술로 망막을 붙여야 합니다.
망막에 생긴 구멍(열공)으로 액체가 흘러 들어가 망막 아래에 고이면서 생깁니다.
망막이나 맥락막 질환 때문에 망막 아래에 액체가 고여 생깁니다.
망막 위의 막이 수축하며 망막을 끌어당겨 생깁니다. 당뇨망막병증, 고혈압, 포도막염 등이 원인이 됩니다.
황반변성은 크게 두 종류입니다. 대부분은 천천히 진행하는 건성이고, 습성은 비정상 혈관이 자라 시력이 더 빨리 떨어질 수 있습니다.
| 건성 황반변성 | 습성 황반변성 | |
|---|---|---|
| 무슨 일이 생기나 | 나이가 들며 황반이 얇아지고 손상됩니다. | 황반 아래에 비정상 신생혈관이 자라 황반을 손상시킵니다. |
| 진행 속도 | 여러 해에 걸쳐 천천히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건성보다 시력 저하가 빠른 편입니다. |
| 관리 · 치료 | 정기 검사로 경과를 보고, 단계에 따라 영양제(비타민 · 미네랄)를 씁니다. | 항체(anti-VEGF) 주사, 광역학 치료(PDT) 등으로 시력 저하를 늦춥니다. |
당뇨망막병증과 초기 황반변성은 처음에 증상이 거의 없습니다. 아래에 해당하면 증상이 없어도 산동 망막 검사를 정기적으로 받으세요.
동공을 넓히는 안약을 넣고 눈 안쪽을 살핍니다. 필요하면 촬영 장비로 망막을 넓게, 또 층층이 확인합니다.
기본 시력과 눈 압력을 먼저 확인합니다.
동공을 넓히는 안약을 넣고 동공이 열릴 때까지 기다립니다.
넓어진 동공으로 망막과 시신경을 직접 살핍니다.
광각 망막 촬영과 OCT로 망막 주변부와 황반 단면을 기록합니다.
사진을 함께 보며 치료가 필요한지, 언제 다시 볼지 정합니다.
산동 뒤 몇 시간은 눈이 부시고 가까운 곳이 흐리게 보일 수 있습니다. 검사 당일에는 직접 운전하지 마시고, 선글라스를 챙기시면 편합니다.
생활 습관만으로 망막 질환을 막을 수는 없지만, 황반변성 위험을 낮추거나 진행을 늦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흡연은 황반변성의 주요 위험 요인입니다. 피우고 있다면 끊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와 고혈압을 꾸준히 관리하면 망막 혈관 손상을 늦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잎이 푸른 채소와 생선을 고루 먹고, 규칙적으로 몸을 움직이세요.
운동처럼 눈을 다칠 수 있는 활동에서는 보호 안경을 쓰세요.
아이의 첫 드림렌즈부터 시력교정, 눈가 케어, 노안 수술까지. 나이마다 다시 찾을 이유가 있는 안과입니다.
자라는 눈의 근시를 함께 관리합니다.
안경과 렌즈 없이 보는 첫 선택.
화면에 지친 눈과 눈가를 돌봅니다.
노안 · 백내장, 그리고 시신경과 망막까지.
더 궁금한 점은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비문증 자체는 노화로 흔히 생기며, 모양이나 개수에 변화가 없다면 대부분 큰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개수가 갑자기 늘거나 번쩍이는 빛, 시야를 가리는 그림자가 함께 보이면 망막열공 · 망막박리일 수 있어 바로 정밀 안저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네. 당뇨망막병증은 초기에 증상이 거의 없습니다. 당뇨가 있다면 대부분 1년에 한 번 이상 산동 검사가 권장되며, 정확한 주기는 진료 때 상의하세요.
암슬러 격자는 집에서 변화를 알아차리기 위한 간접 지표일 뿐 진단 검사가 아닙니다. 초기 황반변성은 증상이 없을 수 있어 정기적인 안과 검사가 필요합니다.
한쪽 눈에 진행된 황반변성이 있으면 다른 눈에도 생길 위험이 높아집니다. 반대쪽 눈도 함께 정기적으로 검사받으세요.
노화가 원인인 경우가 많아 완전히 막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열공만 있고 아직 박리되지 않은 단계에서 발견하면 레이저로 박리를 예방할 수 있어, 정기 검사와 빠른 내원이 중요합니다.
산동 뒤 몇 시간은 눈이 부시고 시야가 흐릴 수 있습니다. 검사 당일에는 운전을 피하고 대중교통이나 동행인의 도움을 받으세요.
망막은 늦으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바로 검사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