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장비 · 망막 · 시신경 단층촬영TOPCON 3D OCT-1안압 · 시야 · 시신경을
모두 봅니다
비접촉 안압계 TOPCON CT-800, 시야 검사 IRC IVS-201B, 시신경 단층촬영 TOPCON 3D OCT-1로 녹내장의 유형과 진행 상태를 확인합니다.
- TOPCON CT-800
- IVS-201B 시야 검사
- 3D OCT-1

눈 속 압력이 올라 시신경이 손상되고 시야가 좁아지는 질환입니다.
녹내장은 증상을 느꼈을 때 이미 시야가 많이 좁아진 뒤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강남올림안과는 진단 장비와 치료 장비를 함께 갖췄습니다.
검사 장비 · 망막 · 시신경 단층촬영TOPCON 3D OCT-1비접촉 안압계 TOPCON CT-800, 시야 검사 IRC IVS-201B, 시신경 단층촬영 TOPCON 3D OCT-1로 녹내장의 유형과 진행 상태를 확인합니다.
검사 장비 · 광각 망막 촬영OPTOS DAYTONAOPTOS DAYTONA로 망막 200도를 촬영해 녹내장과 함께 살펴야 할 망막 질환까지 확인합니다.
치료 장비 · YAG · SLT 레이저QM Optimis FusionYAG와 SLT 치료를 모두 할 수 있는 QM Optimis Fusion으로 녹내장 레이저 치료를 합니다. 약물 · 레이저 · 수술 가운데 유형에 맞는 치료를 정합니다.
안압은 눈의 모양을 유지해 줍니다. 여러 원인으로 안압이 높아지면 시신경이 손상됩니다. 녹내장은 통증이 없고 천천히 진행해서, 증상을 느낄 때는 이미 시야가 많이 좁아진 뒤입니다. 그래서 조기 진단이 가장 중요합니다.
포도막염, 스테로이드 안약, 망막질환, 백내장 같은 질환이 원인입니다. 원인 질환 치료를 함께 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변부 시야부터 서서히 손상돼 알아채기 어렵습니다. 정상 안압 · 개방각 · 폐쇄각 · 선천성 녹내장으로 나뉩니다.
안약으로 안압을 낮춥니다.
SLT · YAG 레이저로 방수 배출을 돕습니다.
약물과 레이저로 조절이 어려울 때 고려합니다.

YAG와 SLT 치료를 모두 할 수 있는 다목적 레이저로, 백내장과 녹내장 관련 치료에 씁니다.

산동제 없이 200도 와이드 영상으로 주변부 망막까지 촬영해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 망막박리를 조기에 찾습니다.

눈에 닿지 않고 안압을 측정합니다. 녹내장 조기 진단과 경과 관찰에 씁니다.

여러 위치에 표시되는 작은 광점에 대한 반응을 기록해 시야를 측정합니다.
녹내장은 한 가지 원인보다 여러 요인이 함께 작용합니다. 안압이 높다고 모두 녹내장이 되는 것은 아니고, 정상 안압에서 생기는 녹내장도 있습니다.
시력이 잘 나와도 시야 바깥쪽부터 좁아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한 번의 결과보다 이전 결과와 비교해 변화를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 확인하는 것 | 장비 | |
|---|---|---|
| 안압 검사 | 눈 속 압력 | TOPCON CT-800 (비접촉) |
| 시야 검사 | 실제로 볼 수 있는 범위와 빈 곳 | IRC IVS-201B |
| 시신경 단층촬영 | 시신경과 망막 신경층의 두께 변화 | TOPCON 3D OCT-1 |
| 안저 · 광각 망막 촬영 | 시신경 모양과 망막 전체 | OPTOS DAYTONA |
처방 안약이 기본입니다. 레이저 치료는 눈 속 물(방수)이 잘 빠지도록 돕는 방법으로, 외래에서 할 수 있습니다. 약과 레이저로 조절이 어려우면 수술을 고려합니다. 이미 손상된 시야를 되돌리기는 어렵지만, 치료로 진행을 늦추는 것이 목표입니다.
대부분의 녹내장은 천천히 진행하지만, 폐쇄각 녹내장은 갑자기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아래 증상이 함께 오면 미루지 말고 바로 진료를 받으세요.
아이의 첫 드림렌즈부터 시력교정, 눈가 케어, 노안 수술까지. 나이마다 다시 찾을 이유가 있는 안과입니다.
자라는 눈의 근시를 함께 관리합니다.
안경과 렌즈 없이 보는 첫 선택.
화면에 지친 눈과 눈가를 돌봅니다.
노안 · 백내장, 그리고 시신경과 망막까지.
더 궁금한 점은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아닙니다. 정상 안압에서도 시신경이 손상되는 정상 안압 녹내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안압과 함께 시신경 촬영과 시야 검사를 같이 봅니다.
녹내장을 완전히 낫게 하는 치료는 아직 없습니다. 다만 일찍 치료를 시작하면 시신경 손상이 더 진행되는 것을 늦출 수 있어, 꾸준한 관리가 중요합니다.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어 검사로 찾아야 합니다. 안압 검사, 시야 검사, 시신경 단층촬영, 안저 촬영을 함께 보고, 이전 결과와 비교해 변화를 확인합니다.
처방받은 안약은 정해진 대로 매일 넣는 것이 중요합니다. 불편하거나 이상한 느낌이 있으면 임의로 끊지 말고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녹내장은 가족 중에 생기는 경향이 있어 위험이 높은 편입니다. 증상이 없어도 1~2년마다 정밀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안압과 시신경, 시야를 한 번에 검사합니다.